부당해고 · 핵심 가이드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해고일과 통보 내용을 남기고, 사업장 규모와 구제신청 기한부터 확인하세요.

창가 책상에서 근로 관련 통지서를 확인하는 사람. AI 제작 이미지.
내용의 이해를 돕는 AI 제작 이미지로, 실제 사건·상담 장면이 아닙니다.
한눈에 보는 준비 순서
  1. 01통보 기록
  2. 02적용 요건 확인
  3. 03구제신청 준비

먼저 기록할 것은 해고의 날짜와 내용입니다

통보를 받은 날짜와 실제 근로관계가 끝난 날짜를 따로 적어 두세요. 누가 어떤 사유로 언제부터 나오지 말라고 했는지, 문자·이메일·통지서 원본을 보관합니다. 출입이 막혔다면 당시 상황과 출근 의사를 전달한 기록도 시간순으로 정리하세요.

구제신청과 금전 문제를 나누어 봅니다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구제는 원칙적으로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이 대상이며, 부당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합니다. 마지막 날을 직접 추측하기보다 관할 노동위원회에 해고일과 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해고예고수당과 미지급 급여는 별도로 정리합니다.

상담에서는 원하는 결과를 먼저 설명하세요

복직을 원하는지, 임금 상당액 등 금전 문제를 해결하려는지 정리하면 상담이 구체적입니다. 사직서가 있다면 제출 경위도 함께 설명하세요. 자료가 전부 모일 때까지 기한 확인을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준비할 것

  • 해고 통보 원본 보관
  • 실제 해고일과 통보일 구분
  •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확보
  • 관할 노동위원회에 기한 확인
내 상황 준비 체크리스트 이용하기 →

자주 묻는 질문

서류를 다 모은 뒤 신청해도 될까요?

자료가 부족하더라도 신청 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준비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기간이 연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완 방법은 관할 노동위원회에 문의하세요.

근거 자료와 더 확인할 곳

일반 제도를 요약한 안내입니다. 실제 적용은 사건 발생일의 법령과 담당 기관의 판단을 확인하세요. 법률정보 이용 안내

일의편 콘텐츠팀

AI를 활용해 공식 자료를 정리합니다. 외부 법률 전문가의 개별 검토를 받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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